제목 “쉬고 싶다” 넥슨창업주 김정주 대표가 NXC지분 매각하는 이유 작성일 19-01-03 15:40
글쓴이 신동욱 조회수 35


배우 신동욱(37·사진)이 조부 신호균(96)씨와 효도 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신씨가 언급한 신동욱의 연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동욱은 지난해 7월 9세 연하의 한의사와 공개 열애를 인정 한 바 있다.

지난 2일 TV조선은 조부 신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종까지 돌봐달라는 ‘효도 계약’을 조건으로 신동욱에 집과 땅을 물려줬으나 신동욱이 땅만 물려 받았으며 그의 연인 이모씨가 두 달 안에 경기도 여주 자택에서 나가달라고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3일 신동욱 측 법률 대리인은 "신동욱은 조부 신씨가 제기한 소유권이전등기말소소송을 진행 중이다"라며 "소유권이전등기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됐으며, 
#베스트카지노(KMX84.COM) 의 정당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동욱의 조부는 아내, 아들, 손자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폭언, 살인 협박은 물론 끊임없는 소송을 진행해 가족 구성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라며"효도사기라는 조부 신씨의 주장은 허위사실이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신동욱은 지난해 7월 9살 연하 한의사와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그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전달하며 "신동욱이 스타와 팬 관계로 만난 9살 연하 한의사 여자친구와 연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201 8년 초부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조부 신씨가 언급한 신동욱의 연인 이씨가 지난해 7월 신동욱이 공개 열애를 인정한 9세 연하 한의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한편 신동욱은 2001년 영화 노랑머리2에서 단역을 맡으며 연기생활에 처음 발을 디뎠으며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알게 될거야','오! 필승 봉순영','슬픔이여 안녕','쩐의 전쟁','파수꾼',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브라운관을 누볐다.

2010년 현역 입대해 훈련을 받던 중 부상을 당해 희귀병인 #베스트카지노(ASM93.COM)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의가사제대(현역 군인이 개인 사정 때문에 국방부 허가 하에 일찍 제대 하는 것)했다.

치료에 전념한 그는 2017년 5월 MBC '파수꾼'을 통해 약 7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었다. 현재 MBC 목요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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